지난 주말 레드몬드 매리무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주 한인회장배 축구대회 장년부에서 우승한 벨뷰축구회(회장 김대용) 회원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년, 장년, OB 등 3개 부문에서 경기를 펼친 이번 대회에는 모처럼 알래스카팀도 참가해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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