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다운타운의 워터프론트 지하터널을 뚫는데 투입될 세계 최대 터널굴착기가 2일 시애틀항에 도착했다.
일본에서 제작된 900톤 무게의 이 굴착기는 건물 5층 높이에 폭은 58피트로 세계에서 가장 큰 터널 뚫는 기계로 앞으로 1년여에 걸쳐 공사중인 알래스칸 웨이 터널 2마일을 뚫는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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