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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파티’, 봄꽃축제에서 봄소식

JoySeattle | 2013/03/31 09:35


최소리 감독의 ‘아리랑파티’가 2013년 시즌 여덟번째 작품으로 4월 14일 동대문 봄꽃축제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전설과 신화, 설화 등을 모티브로 타악, 한국무용, 비보잉, 태권도가 조화를 이루어 희로애락과 한국의 소리 ‘아리랑’의 앙상블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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