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2일 온건노선의 한국노총을 방문, 새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하지만 한국노총이 요구한 타임오프제 폐지에 대해선 노조법 개정은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