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그로서리 체인인 세이프웨이 종업원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벨뷰에 소재한 지역물류센터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가두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