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서북미 첫 한인은행으로 출범했던 PI뱅크가 지난 15일부로 LA의 BBCN으로 흡수합병되면서 간판을 내렸다. PI뱅크의 시애틀 본점은 즉각 BBCN으로 간판을 교체, PI뱅크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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