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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외교의 첨병 ‘공연 탈’

JoySeattle | 2013/02/17 08:53


타악, 한국무용, 비보잉, 태권도가 결합하고 한국의 소리 ‘아리랑’의 앙상블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공연 ‘탈(The tal)'은 18개국 24개 도시에서 18개국 24개 도시에서 타국 대중과 소통하며 태권도를 무대예술 공연 선보였다.

 
제작자인 최소리 감독과 대한태권도협회의 협업으로 완성된 공연 탈은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귀빈 및 내외국인들을이 찾는 필수 관광코스로 한국 스포츠의 다양한 면모와 문화콘텐츠의 발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출처=(주)에스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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