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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Sandra Englund |
글로벌 정치에 뜻을 둔 서울대, 상명대, 홍익대 등 한국 여러 학교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워싱턴 주의회에서 3주간의 인턴을 마치고 귀국에 앞서 14일 페더럴웨이 가든식당에서 송별회 및 연수 평가회를 가졌다. 시애틀총영사를 역임한 권찬호 상명대 교수의 인솔하에 지난 21일 시애틀을 찾은 이들은 "진정한 민주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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