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워싱턴주 민주주의 배우고 갑니다"

JoySeattle | 2013/02/16 07:43

Courtesy Sandra Englund


글로벌 정치에 뜻을 둔 서울대, 상명대, 홍익대 등 한국 여러 학교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워싱턴 주의회에서 3주간의 인턴을 마치고 귀국에 앞서 14일 페더럴웨이 가든식당에서 송별회 및 연수 평가회를 가졌다. 시애틀총영사를 역임한 권찬호 상명대 교수의 인솔하에 지난 21일 시애틀을 찾은 이들은 "진정한 민주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