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코트릴(13, 왼쪽)과 친구 리아 라우어(12)가 하천범람으로 물에 차있는 Sultan의 1st 스트릿에서 자전거를 끌고 물살을 헤치며 지나고 있다. 술탄 시내 일대는 홍수로 자동차와 건물들이 물에 잠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