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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잠긴 Sultan 시내

JoySeattle | 2008/11/15 19:01

Photo courtesy of the Herald

 

니콜 코트릴(13, 왼쪽)과 친구 리아 라우어(12)가 하천범람으로 물에 차있는 Sultan의 1st 스트릿에서 자전거를 끌고 물살을 헤치며 지나고 있다. 술탄 시내 일대는 홍수로 자동차와 건물들이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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