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스노호미시 노인회에서 열린 설맞이 잔치에서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어른들에게 세배를 올린 후 세배돈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