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29일 한국을 방문 중인 버마의 독립영웅인 아웅산 장군의 딸이자 민주화운동의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왼쪽)를 접견했다. 수치 여사는 오는 31일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뒤 당일 오후에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배우 안재욱 등 한류스타와 만찬을 하는 일정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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