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유가공협회가 98년부터 우유소비 촉진을 위해 벌이고 있는 광고 캠페인으로 우유를 마신 스타들의 흰수염으로 유명한 'Got Milk?'의 새 모델에 세계적인 슈퍼모델이자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어웨이'의 진행자 하이디 클룸이 등장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클룸을 내세운 이번 광고에는 우류를 하루 3잔씩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동시에 우유속 프로틴 성분이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