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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내년 1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에서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 허브’를 선보인다.
‘스마트 허브’는 삼성 스마트TV 고유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스마트 허브’는 소비자들이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영화, 앱, 개인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TV의 한 화면에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초기 화면의 디자인부터 새롭게 바뀌었다.
2013년형 ‘스마트 허브’에서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기존의 앱 형태에서 하나의 화면을 통해 실시간 TV 방송, VOD, 앱, 인터넷 등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5개 화면으로 구성했다. (출처=삼성전자/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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