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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뉴욕우리교회 조원태 목사,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 제임스 리 회장, 한기석 씨의 유가족 에쉴리 한 양,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 강성수 전 회장. <사진제공=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 |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회장 제임스 리)가 21일 뉴욕우리교회에서, 맨해튼 49가 Q지하철역에서 불의의 사소로 숨진 한기석 씨의 유가족 에쉴리 한 양에게 장학금 2,500달러를 전달했다.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는 한기석 씨의 딸인 에쉴리 한 양의 학업기간 내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사=뉴욕일보 (조이시애틀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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