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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총격사건 희생자 위해 묵념

JoySeattle | 2012/12/23 11:02

White House photo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회의 도중 샌디 훅 초등학교 총격사건으로 숨진 어린이 20명 등 26명의 희생자를 위해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댄 파이퍼 공보국장, 발레리 자렛 수석보좌관, 오바마 대통령, 잭 류 비서실장, 피트 라우스 자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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