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회장 서용환)가 1일 바슬 형제교회 대강당에서 개최한 연례 아리랑의 밤 행사에 랍 맥키나 주 법무장관, 스킵 프리스트 페더럴웨이 시장, 송영완 시애틀총영사 등 주류사회와 한인사회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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