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28일 백악관 대식당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단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오바마는 이날 군인가족을 백악관으로 초대,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보여주고 함께 홀리데이 장식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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