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White House photo |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을 대동하고 미얀마를 방문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19일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자택을 방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수치 여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수치 여사가 가택연금에서 풀려나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되는 등 지난해 미얀마에서 고무적인 발전의 징후들을 목격했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미얀마 민주화의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