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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연극 ‘원초적 본능’ 화제

JoySeattle | 2012/11/20 17:04

 

사랑과 전쟁2’의 연기자 미나가 12월 8일 대학로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원초적 본능’에서 대담한 전라연기를 펼친다. 섹시 연기자 미나는 “드라마 촬영할 때보다 더 긴장된다, 연극 무대는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관객과 소통을 해야되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연극 ‘원초적 본능’에서 남편과의 섹스 트러블로 이혼의 위기를 겪게 되는 아내역할로 모든 주부들의 아픔을 대변해줄 수 있는 캐릭터다. 제작사 측은 “미나는 연기 욕심이 대단하다. 함께 전라를 연기를 펼치는 프랑스 여배우가 혀를 내두를 정도다. 아마 명품 성인연극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킬 조짐을 보인다”며 내심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출처: 컬쳐페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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