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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Tongdal/Photoimotion |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지연)이 10일 밤 에드몬즈 예술극장에서 개최한 연례 '나래' 첫날 공연에서 금수강산, 비의 변주곡, 즐거운 봄, 강남 아리랑 등 다양한 주제로 화려한 한국무용과 함께 국악을 선사, 객석을 가득 메운 미국인 등 관객들로 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샛별은 11일 오후 7시에 한차례 더 '나래'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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