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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팔도식품 '영업중단'

JoySeattle | 2012/11/06 12:30


페더럴웨이 팔도식품 매장에 이어 최근 벨뷰 팔도식품 매장도 영업을 중단, 한때 서북미 최대 한인 식품점으로 군림했던 팔도식품이 이제는 본점격인 타코마 매장만을 유지하고 있다.


벨뷰 156가에 소재한 팔도식품 벨뷰 매장은 지난 수개월 동안 창업주인 박병찬 사장이 운영해왔으나 지난달 25일 이후 영업을 전면 중단, 현재는 진열대의 상품을 철거해 매장이 텅 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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