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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IT 조찬 모금행사 '성황'

JoySeattle | 2012/10/24 10:56


커클랜드에 소재한 레이크 워싱턴 기술대학(LWIT)이 23일 지역 정치인, 사업자, 교육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조찬 모금행사를 가졌다. LWIT재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데니스 롱 총장서리의 인사말과 함께 장학금 수혜자인 앤샬릿 브라운 학생이 경험담을 소개했고 최근 타코마에 오픈한 자동차박물관의 도미닉 답슨 최고개발책임자가 기조연설을 했다.


보잉, 에버그린의료재단, 퓨젯 사운드 에너지, 구글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이 대학의 이사장을 역임한 채상일 현 이사, 박명래 국제협력국장 등이 참석했다. LWIT는 올해 한국, 중국 등 외국에서 모두 43명의 유학생이 입학했고 교환교수 프로그램과 함께 새로 인터내셔널 멘토 프로그램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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