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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우8에 최적화한 신규 PC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노트북과 태블릿PC를 결합한 탭북 ‘H160’과 터치스크린 기반 일체형PC ‘V325’ 모델을 오는 26일부터 국내 출시한다.
LG전자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해 이동성과 사용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H160’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후속 제품을 선보여 ‘탭북’을 신규 카테고리 제품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사용자가 ‘H160’의 터치스크린으로 인터넷 등을 사용하다 측면의 ‘오토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이 비스듬히 올라가며 키보드가 노출, 노트북과 같이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출처=LG전자/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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