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내가 살인범이다' 내달 개봉

JoySeattle | 2012/10/11 09:29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살인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그를 법으로는 잡을 수 없는 형사의 끝나지 않은 대결을 그린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정재영과 박시후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살인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박시후)’과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그를 어떻게든 잡아 넣으려는 형사 ’최형구(정재영)’의 대결을 그린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배우의 극명한 표정대비를 담아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옅은 미소를 띄고 있지만 있는 박시후와, 분노에 가득찬 표정으로 정면을 노려보는 정재영의 모습은 아이러니하게도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과 법으로는 그를 잡지 못하는 형사 최형구의 한판 대결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최형구가 이두석에게 귓속말을 하는 듯한 “니가 이긴 것 같지?” 라는 짧지만 강한 카피는 15년의 공소시효가 지난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사이에서 앞으로 벌어질 사건을 예고한다. (출처=뉴스와이어)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