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타코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한부인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 랍 맥키나(공화당) 주지사 후보를 대신해 딸 메들린양이 참석, 대한부인회 관졔자 및 참석한 한인 인사들과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엘리엇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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