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선거에 워싱턴 주지사 후보로 출마한 랍 맥키나 주 법무장관이 6일 저녁 시애틀한인회 주관으로 국제구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행사 끝무렵에 무대에 올라 "여러분의 주지사가 되고 싶습니다"고 말하며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한 후 워싱턴대학 한인 대학생들과 함께 '강남 스타일'을 추는 열정을 과시하며 한인들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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