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은 1일 올해 재미한인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충호(워싱턴대학원 재학생)씨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영완 총영사는 서북미지역에서 유일하게 주미한국대사관이 선발하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충호씨를 초청해 장학금 수여를 축하하고 학업의 지속적인 정진과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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