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완 시애틀총영사는 7일 숀 파넬 알래스카 주지사를 예방, 제3위 무역상대국으로서의 한국-알래스카주간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송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방문시 최초 제의에 이어 한국과의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 체결을 거듭 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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