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로 이어지는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스노퀄미 폭포(높이 268피트)가 지난달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은 가뭄 속에서도 여전히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스노퀄미 폭포는 매년 150여만명이 방문하는 시애틀 근교의 인기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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