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에서 활동하는 예정해 변호사는 지난 25일 섬너 메도우 골프장에서 이상인, 임병수, 김영호씨 등과 함께 라운딩을 하던 중, 16번홀(파3, 124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으로 들어가는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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