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예술단(단장 최시내)이 올해 예정된 한국과 캄보디아 순회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시애틀로 돌아왔다. 샛별의 이번 해외공연은 한국에서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셀라 합창단 최에스더 사모, 김진홍 목사, 김영화 목사 등이 그리고 캄보디아에서는 강은규 선교사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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