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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시애틀 노선에 매일 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9월 5일부터 인천~댈러스 노선에 화물기를 취항한다. 아시아나는 매주 월, 수, 금, 토, 일요일 22시 40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앵커리지를 거쳐 다음 날 댈러스에 도착하는 신규 노선을 개설하고 , 해당 노선에 보잉 747-400 화물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아시아나는 댈러스 지점이 기존의 애틀랜타, 마이애미 지점과 함께 미국 남부 시장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등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로 성장이 예상되는 남미 시장과의 접근성을 고려해 금번 취항을 결정했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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