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96도, 포틀랜드 100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예고된 17일 시사이드, 캐논 비치 등 오레곤주 바닷가에 보기 드믈게 많은 인파가 몰려 60도 중반의 썰렁한(?) 날씨 속에 피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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