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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전설' 볼트

JoySeattle | 2012/08/09 16:24

Credit: London 2012


'번개'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육상 남자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설'이 되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
 

볼트는 9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2로 결승선을 통과, 2관왕이 됐다.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100m와 200m, 400m 계주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3관왕에 올랐던 볼트는 100m와 200m 2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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