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희망' 김현우(24·삼성생명)가 7일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6㎏급 결승전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세트 스코어 2-0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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