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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Sandra Englund |
시애틀한미여성회(회장 한한나)가 미군 부상병과 한국 입양아를 돕기 위해 마련한 모금행사가 8월 4일 벨뷰 더글러스 퍼 룸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알로하 와인 & 게 파티'로 불리는 이날 모금행사에서 하와이안 음악과 함께 라이브 뮤직과 춤, 환상적인 마술사의 마법 쇼를 즐기며 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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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Sandra Engl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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