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개막 10일째를 맞은 6일 체조 남자 도마에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양학선 기술’을 과시한 양학선이 한국 체조가 올림픽에 참가한 지 52년 만에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시상은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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