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는 2일(현지시간)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54초27의 기록으로 16번째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사상 첫 남자수영 개인 종목에서 연속 3연패를 달성해 세계 수영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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