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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도와 사격에서 금 2 추가

JoySeattle | 2012/08/01 08:47

Credit: London 2012


한국 남자 유도 중량급의 베테랑 송대남(33·남양주시청)이 1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90㎏ 결승에서 쿠바의 아슬레이 곤살레스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안뒤축걸기로 절반을 따내면서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한국 여자 사격 김장미(20·부산시청)도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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