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저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2012 시페어 퍼레이드에 참가한 한국팀이 출발에 앞서 시애틀센터에서 장시간 대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영완 시애틀총영사도 나와 퍼레이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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