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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

JoySeattle | 2012/07/28 09:20

Credit: London 2012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3·KT)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진종오는 28일(현지시간) 오후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00.2점을 쏴 본선 점수 588점과 합계 688.2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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