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치의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7일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로 치솟고 있어 한국에서 송금을 받고있는 유학생과 주재원들의 어려움이 심화될 조짐이다. 원.엔 환율도 10년 8개월 만에 1,300원대로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