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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리 송 워싱턴주 한미연합(KAV-WA) 등 아시아 커뮤니티 지도자들은 18일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출마한 랍 맥키나 후보의 시애틀캠페인사무소 앞에서 성토대회를 갖고 사과성명과 함께 이같은 글을 트위터에 올린 캐드린 엘 정책보좌관의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다. 결국 엘 보좌관은 이날 사과와 함께 사임했다.
신호범 주 상원의원, 신디 류 주 하원의원, 밥 하세가와 주 하원의원 등 워싱턴 주의회의 아시안계 의원들도 이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맥키나 후보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으며 정치공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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