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마운트 사이 골프장 8번홀(155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이광술 전 시애틀한인회 회장이 함께 라운딩한 서용환 시애틀한인회장, 김준배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장, 강석동 시애틀 한친회 골프준비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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