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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류정한이 주연을 맡아 김지수와 함께 열연했던 드라마 <러브어게인>의 지난 12일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뮤지컬<엘리자벳> 지방공연과 차기작 준비에 전념한다.
JTBC 수목드라마 <러브어게인>은 김지수의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와 뮤지컬 황제 류정한의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상반기 핫 키워드인 ‘첫사랑’을 가지고 중년의 위태로운 삶과 사랑을 다뤄 순수했던 시절의 추억에 비친 현재 모습을 직면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세련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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