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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총영사관의 윤찬식 영사와 권다은 교육담당 영사는 7일 레이크 워싱턴 기술대학(LWIT)의 박명래 국제협력본부장을 만나 상호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부총장급으로 국제협력, 평생교육, e러닝 등 LWIT의 핵심 부서들을 총괄하는 박 본부장은 한인 2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함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LWIT와 한국 대학간 교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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