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사는 한인이 최근 바다에 나가 잡은 퍼치(surf perch)를 보여주고 있다. 흔히 도미로 불리는 퍼치는 퍼시픽 비치, 칼라로치, 타홀라 인디언 보호구역 등 바다에서 태평양을 바라보며 파도와 함께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어 한인 강태공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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