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의 주류판매 자유화 조치와 함께 6월 1일부터 시애틀 지역 한인 마켓에서도 소주 등 하드리커 판매를 시작했다. 린우드 H마트에서는 대표적인 소주인 '참이슬' 375밀리리터를 4.39달러, 750밀리리터는 8.79달러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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