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 이태길 회장과 조경희 이사장, 강희열 이사 등 임원은 지난 24일 지난해 향년 73세로 해외 선교 중 별세한 충청향우회 창립자이며 초대 회장인 한상국 목사 유가족인 한애자 사모를 찾아 위로하며 금일봉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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