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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5일 개막됐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서 뉴 프레미엄 SUV ‘렉스턴 W’를 최초로 공개으며, ‘또 다른 상상, 그 이상의 가치(Another Dream, Beyond Value)’ 라는 주제로 총 면적 1,508㎡ 규모의 전시장에 '체어맨 존'과 'SUV 존'을 중심으로 휴식공간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편의와 재미를 선사했다. (출처: 쌍용자동차/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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